야겜중에서는 이게 원탑이라고봄.
서사 없이 다짜고짜 박아서 싸대는 것들은 재미가 없음... 그럴바엔 그냥 야동이나 야애니를 볼거같음
그런면에서 악마와 계약해서 빌드업하는게 참 재밌었음. 다만 모든 루트 해금까지 너무 오래걸리고 숙제같이 느껴짐
2. 이웃집 부인은 오늘도 혼자2(★★★★★)
스토리가 유명하다기에 함 해봤는데... 대꼴 작임
진짜 한번 따먹기가 존나게 힘들었지만 성공했을때 쾌감이 개오짐
3. NTRaholic(★★★★☆)
나름 재밌게 했음. 유부녀를 아예 타락시켜가는 과정이 은근히 개꼴리고 도트도 중간중간 나오는 작화도 괜찮음
이거 말고
빙글빙글 치한전차, 만차율 300%?, 시골성활 해봤는데 셋다 별3개... 그냥그랬음.
휴지끈 긴 형님들
다른 작품 추천좀해주세요
빌드업, 서사가 있는 작품이 좋아요 그냥 따먹는건 재미가없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