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숫자적으로 보면 대충 모든 소붕이들이 히히히 하면서 꼴려 하거나 밋밋해 이러면 ~
가벼운 NTR 이랄지 ntr탈 쓴 걍 모...ntr조미료 한스푼(과자성분 모 0.x%들은거같은..)
이런느낌이면서 또한 게임이 팔리라고 내놓고 ntr을 정말 노력한게 아니다보니 대부분 재미있게 하란 의미에서의 ntr
라노벨같은 ...또는 양판소같은 그런...쯤이다 라 생각하는편. 유행상 막 찍어내기?
그 게임을 하며 숨이 막혀하거나 불쾌함이 강해지고 탈주자가 한 1/3정도 나온다랄까?
NTR보통맛...보통 ntr을 전문 또는 꽤 표현하고 고유맛같은게있는편임.
ntr좋아하는 사람들이 이건 ntr맛이지 하는...단계지...말그대로 ntr맛이 있는...
그럼 내가 생각하는 ntr맛은 무엇인가?
상실 속 무력감과 함께하는 배출이랄까?
이런 느낌의 맛이라 생각해.
그러니까 ntr맛이 100%면 저런거라 생각하고..
보통 저런정도가되면 큰일이겠지.
그래서 이래저래 맛의 농도같은게 있는데..
다른맛의 농도가 진하면 ntr맛은 흐려지는거라 생각하는거지.
그래서 ntr이라 적혀있고 빼앗기니까 여자도 ntr남도 행복해라거나..여자라도 행복해라거나...
이건 ntr이라기보단 걍 뺏어가주세요같은 느낌이거나 그런식도 많고 한거겠지.
그냥 매운맛 ntr이라거나...그런거 이야기하는 사람들 있길레..
나도 ntr 매운맛...외도용사 할때 ntr맛 좀 농도가 있는데...기분나빠하면서 탈주했거든....
그래서 ntr맛 매운맛 진한맛에 대해 대충 개인적기준을 적어봄.
모든그렇지만 기준을 세우려면 경험이 필요하고...
실제 ntr당한이의 그 상실감 트라우마같은것..모르는게 좋은 영역이랄까 선이라 생각도해.
그리고 그런 강렬한 다른곳에서 찾기 어려운 경험이 반복재생되는 돌이킬수없는 ntr의 화신(노예?)이 있다면
극히 드물겠지. 이런걸 게임에서 찾으면 안되고 말이지.
1/3정도가 두려워하고 탈주하는 정도부터 슬슬 ntr 진심 섞었네 싶다봐.
이 정도 농도라도 사실 게임회사고 특히 ntr에 진심이랄까 정통성이 있는 제작자라면 정말 고심해서 조절해서 넣은걸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