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정리 중 날려먹었는데 도대체가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엉엉 우는중입니다
한번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인공이 옷 만드는? 그런 일 하는 사람이었고
슬럼프 겪고 있는 도중에 먼 친척의 가족? 이라면서 집에 들어와서 같이 사는데
알고보니까 꽃뱀이었고
이케이케 요망하게 꼬셔서 자기한테 터치하면 인생 나락보내는 한녀무빙 보여주다가
한달차? 까지 손 안대고 잘 풀어 나가면 눈에 하트 띄우면서 동거생활 하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시스템 특이사항으로 옷을 직접 만들어서 일상생활이나 관계 시 착용시킬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모쪼록 아시는 분은 지식 공유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