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넌트심포니처럼 걍 히로인들이랑 가까워지는 전개가 몽실몽실 달달구리하거나, 엔코도 앙코르처럼 그냥 여캐가 존나 매력적이고 착하거나, 이터넘처럼 대사들이 위트있고 히로인들 입체적으로 매력적이거나, 실비김치처럼 존나 애호해주고싶거나 아무튼 떡떡떡떡 여주타락물이나 NTR, 세뇌최면같은거만 하다보니 달달구리 따뜻한 야겜이 하고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