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분 도착하면 연락 준다는 거 기다리고 있는데뭔 법원 등기 수령 가능하냐고 전화를 걸고 있냐. 하마터면 월요일까지 주말 내내 쫄리는 마음으로 지세울 뻔번호는 만일 하나 혹시라도 찐 집배원일지도 모르니 가려놓긴 했는데내가 조회할 때만 해도 음성 1건이었던 신고 제보가 30분 사이에 그새 2건이나 더 올라갔네제보할려니 네이버 인증하고 귀찮기는 한데 생각해보니 존나 괘씸해서 통화 녹음본까지 pc로 옮겨서 신고 박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