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기본적으로 횡스크롤 방식에 게임이고 대부분 그냥 계속 앞으로 가기만 해도 진행이되는 수준이라서 길 잊어먹고 미아되는 길치도 쉽게 플레이 가능한 정도이고 따로 조작해야하는 키가 많은 것도 아니라서 가볍게 즐길만함.
총은 권총, 기관단총, 돌격소총, 저격총, 기관총 등등 있고 각각 탄약을 따로 사용하며 테두리 색깔 별로 하나씩 정해서 사용하는 방식임.
플레이 하면서 실시간으로 바꿀 수 있음.
개인적으로 내장터지고 머리 날라가는 고어한거 잘 못 봐서 이걸 해도 괜찮을까? 라는 마음으로 했는데 게임 자체가 워낙 어려운 편이 아니라서 무지성 돌격 안하고 시간 좀 들이더라도 천천히 진행하면 죽기 힘듬.
그리고 위에 보이는 저 친구 말고는 딱히 데드씬이 엄청 잔인하고 강도가 높다고 생각은 안들지만 '나는 정말 피가 나오고 사지 짤리는것도 무섭다.'
이런사람들은 힘들 것 같음.
한줄평
스토리도 괜찮고 총쏘며 스트레스 풀고 싶으면 해보는걸 추천함 킬링타임용으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