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식당부터 근근히 몇개씩 챙겨먹어온 소붕이임
글 잘 못써서 가독성 구린건 ㅈㅅ
야겜? 그거 재밌는거임? 하던 나의 고정관념을
제국의 관문지기가 개박살을 내버림
아 시츄에이션에서 오는 꼴림은 이쁜것보다 더 꼴리는구나!
그뒤로 허겁지겁 응석받이도 summer 시골성활도, 야리몬도 퍼먹으면서
아! 살아있길 잘했어! 라며 매일같이 식당을 뒤적이며 이것저것 줏어먹는 나날을 보냈다.
양겜은 뭔가 손이 안가서 잘 못해보다가
어느순간 한 소붕이의 daily lives of my countryside 후기를 본 이후로
미쳐가지고 하루종일 20시간동안 저거만 퍼먹으면서 아... 역시 덕중 최고는 양덕이구나 를 느꼈다.
spooky milk life도 찍먹 해보다가 너무 노가다가 많아서 치트쓰고 좀 해보다 포기함.
그 뒤로 Star Maker Story를 시작하고 딸치려고 시작했는데 어느순간 팔로워의 노예가 되서 사진! 더많은 사진! 컬렉션! 을 외치는 나도 봤었음.
오늘도 어김없이 개추 많은 글을 보다 보니 카린의 형무소 이야기가 끊이지 않더라.
대체 카린이 누군데? 얼마나 재밌길래? 라는 생각에
예전 초창기 카린의 시스템에 적응하는거, 여주물이란 벽 때문에 포기했었는데
끝없는 제작자의 열정적인 업데이트랑 정말 갓-게임 입니다 라는 많은 댓글들의 극찬에 해보고싶어짐.
3줄요약
1. 이것저것 먹어봤는데 요즘 퍼먹을게 없음
2. 남주물이 요즘 별루 안나와서 아쉬움
3. 여주물 재밌음? 여주물의 꼴림에 대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