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01204507
별 ★★★★☆
3d, 시뮬, 갸루, 커마(의류), ntr(?), 네토라세, 천박, 치녀, 낙서, 공공장소, 육변기, 쇼타, 오네쇼타, 노모
갸루인 연인에게 새로운 자극을 위해서 네토라세 플레이를 권하고
여주가 허락하고 공공장소에서 쇼타(못생김)를 역헌팅해 데려가서 대주는 게임
일단 개인적인 취향에 아주아주아주 잘맞는 게임이었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요소 네토라세와 갸루(갸루 자체보단 가랑이가 가벼운 여자) + 커마(낙서) + 치녀(내숭없는) + 공공장소
요소가 전부있어서 너무 좋았음
특히 네토라세는 ntr에 비해 마이너한 요소라 맘에 드는 게임이나 망가를 찾기 힘들어서 더 귀했음
역헌팅 한두 번 성공하고 나선 상상(컬렉션)에서 씬만 감상해서
진행에 따라 스토리 진전이 있는 지는 모르겠음
게임 구조는 낮저녁밤 시간대 별로 여주가 공공장소(공원, 전철역, 터널 등)에서
남자를 꼬시는 짓(은꼴자세, 야한 말)을 점진적으로 살살 수위를 높여 거리 다니는 남자의 유혹 수치를 높여서
역헌팅 성공하면 다른 장소(집,호텔,뒷골목,공사장 등)로 데려가 에로 플레이하는 구조
역헌팅 과정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가장 쉬움으로 바꿔서 진행
헌팅 과정에선 은꼴자세나 대놓고 천박한 자세, 의자나 자판기 상호작용 자세
천박한 말이나 자위, 노상방뇨(비호라 안 눌러봄), 상하의 속옷 부위별로 벗어버리는 등의 행위가 있는데
행위별로 별도의 자세가 몇개씩 준비되있어서 아주 마음에 들었음
자동 세이브에 세이브 안 됐다 쳐도 진행에 별 지장은 없다는 것도 소소한 장점...?
보통 ntr이나 nts는 청순하고 소중한 나의 그녀가 조금씩 어둡게 물들어가는 레퍼토리가 흔하고
(ntr, nts, bss 전부 없어서 못 먹는 수준인데 nts -> ntr은 싫어함)
본격적인 진행 전 어느정도 길게 빌드업을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 게임은 단순하게
이름도 모르는 낯선 남자들 꼬셔서 대줬으면 좋겠다고?
;;;
까짓거 ㅇㅋ (프로패셔널하게 개같이 따먹혀줌)
바로 출격하는 게 호감이었음
에로씬도 좋았던 게
배경 가짓수도 제법되고 배경마다 행위가 살짝씩 다르고
본격적으로 대주기 전 화장고치기 같은 깨알 요소도 가능하고
펠라나 정상위 후배위 같은 체위들 마다 여러개의 분화 자세가 있고
행위 중에도 한두마디 정도지만 음담패설 던질 수 있고
취향만 놓고 보면 날 위한 종합선물세트같은 게임이었음
개인적으로 몇가지 아쉬운 점은
역헌팅 유혹 게이지 가이드가 상당히 불친절하고 조작감이 상당히 불편함
카메라 조작감 살짝 아쉬움
에로씬은 갠적으로 유두피어싱, 오망꼬댄스, 림잡, 애널, 갱뱅, 탁란 없는 게 상당히 아쉬웠음(있었으면 평생 소장했을듯)
갠적으로 못생긴 쇼타 등장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함
(겜에 등장하는 남캐들은 이복구비 음영으로 안 보이게 하는 걸 젤 좋아함)
이런 개인적이고 사소한 아쉬움만 아녔으면 나한텐 별 5개도 모자란 게임이었을듯
아무튼 장르만 놓고 보면 여태 했던 게임(몇개 안해봄) 중 1등일 정도로 마음에 드는 게임이었음
안 지우고 꾸준히 플레이할듯
비슷한 장르의 게임이 많이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