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노출로 다닐때마다 특수 대사 추가해주는거.
이번에도 종말의 얼터에고에도 평범하게 임무 브리핑인데 옷벗고 있으면 "그런데 북쪽 지방은 날씨가 추운데 그렇게 벗고 다녀도 괜찮겠냐?"
라거나
마법으로 옷이 없어진채 나체로 돌아다녀야 하는 상황인데 이미 벗고 있으면 "....뭐지? 아무것도 없네." 이런거처럼
이런게 무심한듯 웃긴 대사나 시츄가 많음. 대사 일일이 다 넣는 것도 일일텐데 얘네는 그 사소한 대사들 전부 보이스까지 넣어줘서 대단함.
그 디테일을 게임성에 조금만 더 발휘해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