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겜.아니 게임이든 소리든 영상이든 보고 좋을수있는가겠지.
게임이 나올대보면 요런맛 조런맛 날수있다라고 적혀있음. dl에 보면 분류가있는데 그 분류 이상으로 더 있는 경우들도 있음.
이 맛이란게...참 조율의 맛이란게있음...이것저것 내세운것이 섞이면서 이상해지기도하고 단짝단짝처럼 강렬해질수도 있고,
또 오싹하다랄까 다크하다랄까...부정적인데 그 부정함에서 어떤 긍정성이 확 올라오는걸 느낄수도있음.
이게 작가가 의도한걸수도있고 플레이어랄까 받아들이는사람이 승화시키는 경우도있음.
창조의 맛 조율의 맛 상상의 맛...상실의 맛...등 맛을 느끼고 즐기고 그런다는..
플레이어의 재능의 경우도있고 제작자의 재능도 있고 ...쌓인것이랄까 누적된것으로 인할수도있고 다른 외부적인 요소나 상황으로 그럴수도있음.
싱크로율이랄까 작가가전달하려거나 표현한것을 얼마나 잘받아들이냐도 차이가 있고 왜곡력이랄까....
보여주는걸 다르게 해석하고 느낄수도있고 그런편.
어째거나 잘 즐기면 참 좋은것이지. 맛있게 잘소화하고 그럼 제작자도 좋아하고 그런맛을 느낀사람들도 서로 그런느낌을 공유하며 좋아하고 그러는것도..
이런 사이트에 좋은 또 묘미라 생각함.
세상은 넓고 모르는 것은 늘 있고, 시간이 지나며 알고 익숙해지고 또는 멀어지고 가까와지고..
변태하고 변화하고 좋은것도 잃어버릴때도 있고 돌이키지 못하는것도 많고
그래서 이 순간 순간이 가치 있고 지금 흐름을 타는가 안타는가 멀리가는가 뒤집히는가등도 있는거지.
가치부여도 모도 다 자신이 하게되고 말이지.
여튼 모르는것빼고는 다알고...미지의 세계도 흐름도 뒤엉킨채 난 좋은것을 바라며 다들 헤매일듯.
출구인지 답을 찾는건지...요기로 가고 저리에 도착하기도하고 ...
한정된 시간과 한정된 출력 제한받는 시야...판단할수있는 자기가 모아온 데이타...그리고 내 자신의 위치
이것은 오픈월드의 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