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코리아 시절 엘레베이터나 마법의 지우개 제외하면
첫 입문이 햇살 속의 리얼
햇살로 시작해버렸는데 그대로 취향저격이라
마음속 0티어는 이거임
여튼 그후론 jsk 공장장님 신세지다가
10년 전 쯤 스팀에서 마테리얼 걸이라는 게임을 하게 되고
미러를 하게 되면서
현시점 기준 스팀야겜만 100개 넘게 사게된듯
훗날 마테리얼 걸이 사쿠라의 가난 분투기라는 원작이 있다는걸 알게 되고
오랫동안 알고만 있던 어떤 사이트에서 처음으로 시니시스타를 사게 되고
양 플랫폼 중복포함 합쳐 200을 왔다갔다하는 야겜을 사게 됨
현 시점 최근에 산건 편익의 시노페
그리고 번역 압도적 감사
그러니 다들 즐거운 연휴 되십시오.
ps. 고정 0티어가 햇살인데
1티어는 다음과 같음
시니시스타 1 & 2
여동생 모노크롬 & 판타지
셀레스포니아
요몽원
솔 루이 애프터 미니
그리고
안돼! 동거 라이프
이 겜은 아쉬었던 요소 몇가지 더 넣었다면 0티어도 고려 해볼 수 있었음
오죽하면 이거 이후로 다른 겜이 한동안 손이 안갈 정도
이제 쉬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