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은 아직 열 개 남짓 밖에 안해본 뉴비 입장이지만 정말 재밌게 플레이해서 후기 남겨봅니다!
복구 날짜가 살짝 지나서 다른데서 구해온 영문판을 MTOOL로 번역해서 플레이했는데요, 유료결제는 진행하지 않아 mm이 밀리미터로 번역된다든지의 좀 깨는 몇몇 부분을 제외하면 텍스트는 이해할 만 했습니다! 다음에 한국어 번역판을 갖게되면 다시 한 번 플레이해보고 싶네요...
현재까지 플레이한 게임은 이정돕니다!
아멜리 브랑셰트
부서지는 여름색
SAO1
에로 검열관
달밤에 빛나는 붉은 꽃
미라지의 이반
사쿠라코
ntroffice
이웃집 유부녀 2
플레이하면서 이벤트 발생하는 지점을 게임 내 아이템으로 쉽게 알 수 있었던 점이랑 이동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이 가장 편리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움떡을 지원하는데도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게임 전체적인 줄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각 루트 당 하나씩 의상이 추가돼서 루트를 모두 체험하게끔 만들어준다는 겁니다.
물론 세이브 파일을 구해서 회상방에서 보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게임으로써 재미가 있는 야겜이면 직접 플레이하면서 루트 뚫는 재미도 있다는 걸 알려주는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