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관음? 이라해야하나 팬티 훔쳐보고 그런게임 인데 기억나는게 꽃집을 가면 무지한 여자애 팬티 계속 훔쳐볼수 있었음 그리고 역이나 학교 등 그곳에 사람이 있으며누초상화가 떠서 가서 상호작용 할수있는 그런식이였던거 같음 그림체는 옛날게임 그림체인데 화질은 좋앗음 약국 학교 등등 있고 훔쳐보고 몰카 찍는 게임이였던걸로 기억함 (몰카는 아닐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