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요즘들어 뭔가 야겜들이 다 지루하고 현학적으로 느껴저서 자극을 찾기 위해 받아본 게임
참고로 난 NTR을 못먹음, 못먹는 이유는 자극이 너무 강해서.
장르의 좋고 나쁨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두부멘탈이라 NTR보고 오는 흥분보다 슬픔이 너무 큼.
그래도 댓글보고 "오 평가가 그래도 괜찮은데 한번 해볼까?"하고 했는데
역시 매워서 배탈난것 같음, 반대로 말하자면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충분히 매력적일 거임
이유는 대충 나열해 보자면
더빙 퀄리티가 좋고, 풀더빙이다보니 아무래도 몰입감이 잘 느껴짐.
CG퀄리티도 높고 분량이 많음, 체위나 구도도 여러가지가 잘 묘사됨
분기점에 따라 갈리는 엔딩이 많진 않지만 하나하나 재밌음
하지만 호불호가 갈릴수 있는 점은 조금 있음
비주얼노벨 장르는 게임성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아쉬울수 있고
그림체 자체가 낡아보인다는 생각이 들수 있음
스토리는 먹다 매워서 그냥 스킵해서 후기를 남길수가 없네
그래도 분명 잘 만든 명작아님 수작이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