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싸져범1에 비해 캐릭이 줄은 대신, 주인공과의 스토리 등
스토리에 대한 여러가지 면이 1에 비해 보완됨.
근데 문제는 순대국밥집 가서
밥, 깍두기 이런거 없이 순대국밥만 먹은 느낌임.
분명 소재는 좋아, 일러도 괜찮은데
뭔가 "야" 부문에서 매우 아쉽단 느낌..?
겜적인 요소도 생각보다 넘 귀찮아졌음
턴제?로 바뀌면서 상당히 번거로워졌고,
운적인 요소도 넘 심해졌다고 생각함.
전체적으로 봤을 때 주관적으론 못만든 겜이 아님
나름 꼴리고, 재미도 있음
근데 1편을 워낙 재밌게 했고, 그에 따른 기대가 있었는데
그 기대를 충족시킬만큼은 아니였단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