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기억나는데 제목도 작가도 기억 안나는 기묘한 상황에 놓여버림남동생이 괴롭힘당하는 거 막아주는 대가로 누나가 어린애들한테 이것저것 해주다 그대로 따먹히는 망가인데 따로 원작이 있는 건 아니고 판타지 요소도 없음여주 밝은 갈색 생머리 계열이었음
눈동자에서 열심히 찾아봤는데 태그가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닌갑다 미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