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이없는 부부의 아내가
남편이 혼자 돈버는거에 조금이라도 보태려고
적당한 알바를 구한다는게 초반내용임
그러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혼자서 운영하는 작은 중식당에서 일을 시작하게되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손님없는 시간대가 되더니 여주인공한테
돈 따로 더 줄테니 가슴 보여달라, 만지게 해달라
하면서 점차 성관계까지 맺어버림
그렇게 매일 쉬는시간마다 가게 안에서 ㅅㅅ하는데
어느날 남편이 회사동료들하고 점심 먹으러 아내가 알바하는 가게에옴
아내는 허겁지겁 ㅅㅅ한 흔적을 치웠고 어딘가 불편한 모습으로 음식 주문받고
어찌저찌 남편에게 안들키고 잘 넘어감
이 후 여주인공은 알바를 그만두고 임신도 함
그리고 만삭인 상태로 남편과 행복한 표정으로 같이있는 장면이 나오고
할아버지는 또 다른 알바를 구한다는 펫말을 가게에 걸어두는 장면을 마지막으로 내용은 끝
작년에 본거같은데
기억상 붙어있는 태그가 몇개없어서 추려내기가 힘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