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사원 여행기 이전 작품인
이웃집 부인은 오늘도 혼자 2 해보니까 재미있다.
무인도 사원 여행기와 마찬가지로
야겜에서 야한 것과 게임 요소가 어느 정도 밸런스가 있어
성행위까지 빌드업이 길고 노가다 요소 때문에
간단하게 딸칠 용은 아니고 그냥 🔞금 성인용 요소가 강한 게임이라 보면 될 것 같아.
요즘 같이 스팀 신작 출시 게임이 적은 1분기 시기에
할 거 없어서 게임 불감증 걸린 나에게는 좋은 치료제임
유부녀 공략한다는 불순한 목적의 게임이지만
나름 순애 로맨스 스토리 같아서 극호임
(보통 이런 NTR 같은 스토리는 상대방이 불행해지거나 먹버 엔딩 같은 거 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