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층에서 존나 헤메다 도저히 안되서 마을 퀘스트들 하나씩 깨는 중인데, 좀 친절하다 싶으면 하나같이 따먹으려 드는 쉽새끼들밖에 없네.
거기다 상점 주인은 돈 줄테니까 총팔라고 해도 설득력 낮다고 안 팔고. 무슨 총팔이 새끼가 이럼?? 이 세계관 상인 새끼들은 돈을 안 보고 손님보고 물건파나?
모든 선택지 난이도 다 0인 수녀님은 항상 격려해주고 조언해 주는데, 그외 NPC들은 하나같이 쉽새끼들이나 어떻게든 나 따먹으려드는 놈들 밖에 없네.
게임 자체는 재밌는데 ㄹㅇ 몬스터들은 발정난 개새키처럼 달려들고, 맵만 지나가면 바로바로 스폰되고, 맵은 또 더럽게 복잡해서 너무 어렵다. 지금 2층에서 한 3일째 헤매는 듯.
시발 수녀님 빼곤 게임 시스템부터 NPC고 적이고 모두 다 날 억까만하고 있어. 하루종일 나데나데해줘 수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