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은 셀레녹시아를 한참 번역하다가 갑자기 트랜스크랩의 정식 체험판이 공개되어서
명절 전후로 트랜스크랩의 정식 체험판의 한패 작업을 하느라 일주일 정도 번역이 멈췄지만
지금은 셀레녹시아의 번역을 재개한 상태입니다
현재 번역 중인 부분은 메인 스토리 파트라서 읽는 재미가 있다 보니 번역이 팍팍 진행되고 있네요
제가 이 서클 게임은 전작인 에니시아는 안 해봐서 모르겠고, 전전작인 셀레스포니아는 스토리 비중이 낮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스토리 비중이 확 늘어나서 대사 읽는 재미가 참 좋습니다
이 의욕을 유지해서 쭉쭉 작업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