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아케이드 야겜을 한번 씩 빨면 다 추천받는 명작겜이
알프스의 위험한 숲과 비비와 마법의 섬임
다만 알프스는 원툴 빤스런이고 액션은 사실
비비와 마법의 섬이 더 가까움
알프스는 오히려 빤스런+떡씬이 그때
어마무시해서 더 유명했던 거 같음
풍부한 애니메이션 떡씬
애사롭지 않은 일러 퀄리티
그외 이미 노모판으로 사골이 뽑히게 풀려 있는 영상 떡씬 2종이
알프스가 계속 흥하게 한 원동력임
그래서 다들 애증의 단어 서클인 엑스-래빗을 좋아했고
후속작 비비와 마법의 섬이 준비하자 많은 딸잡이들이 후원을 함
걍 선 요약하면
1 후원 예상 추가 떡씬이 많았음
2 근데 완성도 미달로 페이퍼 플랜으로 끝이 남
3 애미 샹
무비는 전작과 달리 2->6개로 더 많아졌지만
내 취향이 인간쪽이 사실 퀄이 절정을 찍는 촉수 쪽은 불호
사실 딸잡을 때는 알프스 강간씬하고 비비 씬 말곤 안 봄
알프스가 비비 씬만큼 퀄이 올라갔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은 많이 남더라
특히 비비는 2탄임에도 불구하고 알프스 퀄이 떨어지고
오히려 과거작 알프스가 더 뛰어난 평가를 받아 기이한 결말을 맞이함
근데 후원 도중에도 워낙 제작이 느려서 후원자들이
엄청 까기도 했고 급하게 내놓은 건가 싶어도 그냥 그렇고
그냥 퀄리티 이전에 제작하다 만 페이퍼 작품들이
너무 아쉽단 생각은 더러 듬
구관이 명관이라고 야애니로도 나온
알프스가 비비보단 더 성공했나 싶음
3줄 요약
1 알프스는 야겜
2 비비는 "야"겜
3 아무튼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