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말하고보니 다크소울 느낌나서 베리하드로 힘캐 민첩캐 지능캐 이렇게 까지 달려버림
매번 맵 일일히 다 퍼먹고 똥손이라 자주 뒤져서 엔딩 한 번 보는데 10시간씩 걸림
지능캐
지팡이가 보스전에서 버그인지 의도된건지 2타 중에 무조건 1타만 맞더라
도저히 안되겠어서 지능보정 있는 쌍칼 씀
근데 '순백의 처녀' 설명엔 처녀 어쩌고 이러는데 나 ㅈㄴ따먹히고 개걸레 됐는데 쓸 수 있더라
민첩캐
세검들면 엄청 편하고 적당히 셈
노바레타, 스즈메는 뭔가 불편하고 그리 센 것 같지도 않았슴
이 때부터 복수의 일격 쓰기 시작했는데 존나 재밌어짐
힘캐
제일 짜릿하고 재밌게 함
거리싸움이랑 타이밍 보는거랑 복수의 일격 하는거랑 너무 재밌게 함
캐릭 육성하는게 다회차 할 정도로 재밌드라
'야' 보다는 '겜'이 진짜 너무 재밌어서 며칠간 이것만 함
나중에 도감 채우려고 함정 걸릴 때 따먹히게 놔두고 화장실 갔다 옴
음악도 좋았고 겜 분위기도 암울한게 좋았슴
히나기쿠짱 왤케 불쌍함?
어딜가든 맨날 따 먹히고 있던데 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