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금발 트윈?포니테일? 분한표정으로 앉아있는거였고무슨 이유인진 모르겠는데 사진인지 영상인지 찍혀서 체조복 같은거 입고 따먹히다가피아노 대회같은??거 나간다고 옷 차려입고 있는거 대기실같은곳에서 아빠랑 전화하면서 콘돔없이 하고 그뒤로 계속 노콘쓰다 마지막쯤엔 자기도 좋아하는듯한 묘사 있었던거같아저번에 정리하다 다날아가서 오랜만에 보고싶은데 없어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