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히로인이라면 그 어떠한 위기에도 빼앗기지 않는다는 패턴 때문인가
마치 옷을 빼앗긴 히로인이 빈민가를 알몸으로 뛰어다녀도
부랑자의 손이 가슴에 닿을락 말락하다가 남주의 등장 등으로 결코 험한꼴 보지 않게되는 패턴이 반복되니까
히로인들 좀 능욕 당했으면 좋겠다는 심리가 생기는거 같음
불륜하거나 바람 피우는 NTR 보다는 서로 순애인건 그대로고
누군가에게 소중한 여자가 강제로 더럽혀지는 꼴이 보고싶음
최근엔 나 혼자 즐기는 용인데 순애야겜에 전투 스탠딩 추가하고
벗겨져서 알몸이 되거나 전투능욕, 각종 성희롱 이벤트 등등 넣어보려는데
능욕 부분 연출이나 대사, 흐름 등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이 많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