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서 어느날 느닷없이 ‘이제부터 가끔 랜덤 패널티 먹일건데 파훼하는 조건만 알려줄거임‘ 해버린다 쳐보자이게 꼴린다는 입장에선 불가항력으로 당해버림 + 언제 올지 모르는 긴장감 때문에 꼴림이 느껴질것 같긴 한데짜증난다는 입장에선 불쾌감이 얼마나 클것 같음?참고로 패널티 정도는 한번 준비 못해서 당한다고 겜이 기울지는 않는데 손 놓고 있으면 되돌아갈 수 없는 정도라고 헸을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