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NTR 충,수간(박는거 박히는거 둘다) 고어 닭장 청아 근친 펨돔 보추 안 가리고 그냥 다 맛있게 먹었는데
갈수록 취향이 정립되어서 그런지 점점 먹을 수 있는게 줄어들고
특히 NT물에서 당하는 남주 입장에 몰입되기 시작하니깐
결말 부분이 "그래도 마음만은 니꺼야" or "순애 드리프트" or "NTS조교"가 아니라
완전히 NTR 당하면 손발 발발 떨리면서 꼴리긴 ㅈㄴ 꼴리는데 그만큼 내상이 너무 심함
그래서 내상 줄일려고 NTS물 결말 부분만 먼저 본 다음 처음부터 보거나 완전 NTR이면 거르는데
결말만 보더라도 내상이 꽤 들어오긴 들어와서 갈수록 뇌가 망가지는 기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