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스토리가 매사 게으르고 애주가인 옆집 누나가 월세가 밀렸다고 했나 수도가 끊겼다고 했나
그래서 주인공 집에 얹혀살게 해달라고 부탁함
그 뒤로는 그 누나가 작가였나? 그래서 집 그지같이 해놓고 사니까 남주가 빡쳐서 뭐라하려다가
누나가 해줄테니 기분풀라고 하고 어찌저찌 얹혀살기 성공하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대충 썸네일 구도만 기억나서... 그림 첨부함
위에는 회색 탱크탑에 아래는 분홍색 돌핀팬츠였고 자세는 밑에 그림처럼 딱 쪼그려앉아 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