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를 해야하는데 야스로 계속 렙업이 되니까.. 렙업하면 렙 높아서 못 건들던 여자들 계속
찾아가서 온갖 플레이로 구멍이란 구멍 다 따먹고 또 렙업하고.. 야스만 하느라 스토리를 못 밀겠네 ㅋㅋㅋ;;
특히 초반에 왼쪽 성직자 닭장은 말투가 너무 싹바가지 없고 표독한게 너무 꼴 받아서 참교육 마렵길래
그대로 무한 야스로 함락 시켜버림. 야스 한번에 절정 500만들고 밤에 숙소 들어가서 범하고 조진다는
마인드로 반복해서 개발 끝나고 나니까 이미 30랩 넘어버림
이제 정신줄 잡고 스토리 밀고 임신까지 시켜서 정실 참교육 하러 가야할듯 후...
씬은 복붙이 많은편인데 함락 시키고 대사 바뀌고 하는게 정복감이 어마어마한 게임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