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평범하게 떡인지 그리던 작가가 호기심에 한 번 그려본 보추물이 상상 이상의 바이럴을 타서
예정에도 없던 후속작까지 그리게 된 과정이 마치 수상할 정도로 많은 돈을 받고 퍼리타락 하는 걸 보는 것 같다
하지만 난 맛만 있으면 괜찮다는 주의이기 때문에 오케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