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반적인 미연시인줄 알고 했삼
어릴때니까 뭐 NTR 이런거 생각도 못함
저런 장르가있다고도 생각 못했음 ㄹㅇ
다 순애순애한 느낌만 보라와서그런가
저것도 순애순애 미연시인줄데알았는데
중간에 ntr 쳐나오는게
그게 내 인생 첫 ntr 경험이라니까
저거 경험하고 멘탈 나가서
몇주는 멍한상태로 컨디션도 최악이였음
담임쌤도 안좋아보인다고 병원가라고 하고
…
잊고있던 PTSD가 떠올라버렸어
요즘이야 네토라레물보든 말든 별 생각없다만
아직도 저거 생각하면 뭔가 뭔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