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럽혀진 창은
한동안 잊고 지내야지 했는데 오늘 v1.0.0으로 바뀐거 보고 나도 모르게 해버렸다.
그게 바닷물을 마시는 행위라는 걸 알면서 목을 축이고 말았다..
이제 진짜 참아야지
후기를 말하자면
엄청 초창기에 하고(펠라 처음 들어갔을 때) 그 뒤로는 존버한다고 안하다 하게 된건데
그때랑 비교하면 세뇌와 경계도의 밸런스를 만져서 좀 더 게임 같아졌다고 느꼈음
예전에는 방치만 하면 탐사 하루이틀 만에 펠라까지 뚫렸는데
이제는 행위에 대한 락을 게임 스토리 진행도와 맞춰서
천천히 세뇌되는 느낌을 살림
다만 중간 중간 ai 같은 느낌의 날림 그림이 있는데
이런건 다 수정해서 나오는거였으면 좋겠네
일단 여주가 이전작들과 다르게 표정이 들어가서 마음에 듦
무표정일관이였으면 노꼴이였을거같은데
다른 이야기지만 전갑기 하고나서 전투(탐사) 중 통신씬을 통한 리얼타임 ntr이 너무 취적이라 꼴려서 찾아보는데
의외로 이런 느낌의 ntr게임이 많이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