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만 놓고 보면 게임성 3/5 씬은 1/5 인게임그래픽?은 3/5정도 함
몬무스에 창관요소 있어서 비프로스트 생각하고 시작한것도 있는데 내가 생각한거랑은 다르긴 했음
그래도 초반에 최적화해서 교배하고 하는거 재밌긴한데 규모가 커질수록 모든 공정을 직접 처리하기 버거워짐
이런 의미에서 2~4명이 함께 이용하는 출산실이 있거나 했으면 더 좋았을 듯?
악마가 촉수실 만들어주는데 이 촉수실의 촉수 알이 핵심 돈벌이
인간이나 고블린 판매가가 150정도 할 때 혼자 5000이라는 개초딩 액수를 가지고 있어서 합법 돈 치트같은 느낌이다
심지어 촉수실은 체력관리를 해줘서 체력 딸리고 체력 패널티 있는 양 수인 보내기 적합
동료 개방 순서로는 왼쪽부터 순서대로 하는걸 추천함
일단 도축을 열어서 요정을 만들면 조금이나마 답답한 지하실에 숨통이 트인다.
못 주웠던 자식들 알아서 감방에 넣어주고 알아서 착유 보내고 빼주고 다시 번식방에 넣어주고
근데 규모 커지면 일 잘 못함 얘네들;
연금술은 도축으로 얻은 부산물로 뭐 이거저거 하는건데 여기서만 미노타우르스랑 샐러맨더?였나 두 거대급 괴수 제작 가능
제작에 현실 5분/7분 반 걸려서 미리 하는게 나은것같음
그 외 도핑템들 제작할 수 있는데 난자 회복이랑 워셔말곤 잘 안 썼음
창관은 그냥 창관인데 손님들이 자꾸 성병옮겨오거나 애를 임신시켜서 노예측 자식이 자꾸 나옴
성병 대책 없이 개방하면 순식간에 어지러워짐 그리고 타락도 낮으면 탈주함
자꾸 애를 낳아서 노예실 확장 엄청했음
대장간은 방에 강화를 걸거나 조교실 제작인데
조교실이 개꿀템임 창관이랑 대장간은 순서 반대여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상인포함 5명 업적 채울때마다 특급 노예 두마리정도 주는데
얘네가 좀 초딩노예임 나중에 영지열고 교배해서 고급노예로 영지로 보냄
바쁘게 번식, 출산, 착유, 휴식 반복하며 나중에 씬 봐야지 하면서
업적 깨고 뭐 하고 하다가 딱 끝나서 씬 보려는데 호감도100% 씬 개노꼴이었음
비프로스트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급하게 후퇴함
그래도 인게임에서 교배실, 착유실, 네임드 교배랑 출산 이런건 또 볼만했음
몬스터답게 오크같은 애들은 들박 자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