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적응 못하고 시골로 내려온 남주
여자랑 얘기해 본 적도 없고 찐따 같지만 성실한 성격
친척집에서 하숙하면서 같이 지내는 츤데레 여주
리트리버처럼 안겨오는 여후배
신비로운 분위기의 무녀 여선배
전학 온 학교에서 처음으로 사귄 오타쿠 친구
여름과 바닷가, 캠핑 그리고 청춘...
ㅈㄴ 오글거리는 일본 감성 그대로라 부담스럽긴 한데 여주들이 좋아서 참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