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양반 예전에 잉클링 VS 촉수 참 디테일있게 잘만들었던 거 생각나서 해봄
맨처음에 때깔보고 이거 심상치않다.. 무언가 확실히 다르다.. 하며 며칠간 퇴근후 자는시간 줄여가며 간간히 좀 해봤는데 아직은 좀 버그도 많고 조작 및 게임 진행 자체가 너무 힘듬;; 여캐랑 연락처 교환하면 전화를 나한테 1분마다 갈겨대고 사실상 능력치를 올리는것도 거의 불가능하며 NPC들은 나랑 말하는도중에 딴데로 가버림 거기다가 거지같은 3D 조작감까지.. 이거말고도 체감상 개선점이 100가지는 더 넘게 있는듯
특히 배틀모드도없고 따로 돈벌수단도 없어서 아직은 컨텐츠 자체가 없는느낌임
하지만 포텐셜이 남다름 이거 완성만되면 정말 미친게임이 될수있음 왜냐면 지금 이렇게나 문제점들이 많은데도 이 게임이 정말 재미있음;; 다른 비슷한 게임들과는 확실히 다른 독특한 차별점이 존재함
캐릭터들 구현 퀄리티도 수려하고 게임 자체가 작가의 정성을 듬뿍 넣어 공들였다는게 느껴짐 완성만 되면 이분야 탑 씹가능인데 포기하지않고 계속만들어서 2년내에는 완성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