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7.5/10
플탐은 2~3시간 정도
야 : 30%
겜 : 70%
난이도는 쉬운편이라 생각함
조작감 괜찮았고,
레벨업이 아니라 총기를 수집해서 강해지는 방식이라 더 좋았음
맵이 복잡하지 않으면서 적이 무식하게 많이 나오지 않고 리스폰되는것도 아니여서 진행도중 막히는일은 없었음
장점 : 적 종류가 많음. 플탐에 비해 돌려먹기는 딱히 없었음.
출산 가능한 몬스터의 종류가 많음
보태배, 팽유
게임이 그냥 재밌음
커스텀 자유도 높음
개꼴림. 캐릭터 표정이나 몸짓이 어흐어흐
단점 : 초반에 비해 후반에 루즈해지는 감이 있음
손전등은 1스테이지 이후로 안쓰임. 일회용으로 써먹기엔 너무 아쉬웠음
세이브 포인트가 꽤 멀리 떨어져있고, 3절정으로 게임 오버라 '야'를 편하게 즐기기 힘듬
특정 기믹 이후, 보스전 앞, 몬스터 퍼레이드? 앞 등에서 세이브 포인트가 있는데, 잡고나서 추가로 새로운 적을 조우했을 때 '야'를 즐기려고 하다 게임 오버되면 다시 이전부터 해야해서 '겜'으로 할때가 많았음.
게다가 진행하다가 돌아가서 세이브 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 지형이 높아서 세이브 장소로 못 돌아가는 경우가 자주 있었음. 이 부분이 제일 아쉬웠음
상태이상이 몇개 있는데, 영구는 없고 효과가 뭔지도 모르겠음
보태배, 팽유도 지속시간이 정해져있음
출산이 다양한데, 출산 씬은 돌려먹기임. 출산하는 몬스터 종류는 다양함
미약 올라오면서 스피드런 부분은 짜침
쓸데없이 총기가 많음. 난이도가 낮은 편이라 권총만으로도 거의 다 밀 수 있는 정도라 써본적도 없는 총기가 대부분임
게임 초반에는 진짜 초 갓겜이었는데 후반부 갈수록 '겜'이 됬음
세이브 포인트좀 많이 만들어줬다면 '야''겜' 5:5 찍었을듯
게임이 수작이라 오히려 아쉬운게 너무 많았음. 그래도 재밌게 플레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