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리지않는 그림체 1등인것 같네요 아주 정교한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까지 해서 4시간 달렸습니다.
보이스 없는 게임은 '야' 로서의 부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편인데 색귀와 마찬가지로 보이스가 없음에도 스토리와 감정선 덕분에 질리지 않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후일담이 없다는 점 인것 같네요 마지막에 주인공과 리라가 재회하고 "라일락 향기를 맡았다." 이렇게 열린 결말, 저는 선호하지 않아서 아쉽습니다.
연출 스토리 그림체 전부 다 잡은 게임이었습니다. 다만 게임성으로는 부족한것 같아서 이 부분에서 호불호가 있을것 같습니다만 저는 스토리 보는 게임을 선호하기 떄문에 즐겁게 플레이 했습니다.
추천합니다, 세븐데이즈
이번에도 신세 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