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천은
적 잡으면서 돈 뱉고 확률적으로 악세도 나오니까
평소의 흔한 RPG느낌이 나긴 했음
거기다 비용을 포함한 수익 지원금까지 싹다 종잇장으로 만드니까
수입 지원금 비용 관련 지령을 스킵해도 되는 널널함이 보장되고
3~4층 되니까 만원 넘게 쌓여서 돈때문에 허덕이는 상황이 발생하진 않았던것 같음
타천 도전과제 그러나 효과는 없었다 <- 이건 언제 깨지나 싶었는데 찐막에서 달성 되더라
덤으로 타천 도전과제도 어디서 본 밈이나 패러디 대사들이 많아서 센스 대단하다 싶었는데
영어 명칭도 다 어디쪽 패러디인 느낌
남은건 워칭야 하고 가난랜드 2개
그나저나 핸드잡절정 노리기 ㄹㅇ 빡세다
그래서 화장실서 노려보려 했는데 화장실에서 핸드잡절정이 안뜨는 느낌이더라
이걸 노려보려면 웨이브 시작할때 풋잡이나 파이즈리로 먼저 걸어서 순서대로 탁탁 타이밍 맞게 노리긴 했는데 이건 너무 운빨이네
아 잠만, 사정관리가 있었지
다음타천때 사정관리도 배워서 한번 노려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