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투컨만 쓰다 오늘 mort를 써봤는데 파파고로 번역엔진 설정하고 번역해보니
번역이 투컨에 비해 엄청 자연스럽드라
투컨은 뭘로 번역 되는지 모르겠는데 (아마 이지겠지) 투컨 번역엔진을 파파고로 설정 못하나?
뭔가 파파고가 의역을 기본적으로 해주는 느낌이랄까?
틀릴지언정 어색한 문장은 잘 안나오드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