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기억나는것도 별로 없어서
mmd, 코이카츠 같은 걸로 만들어진거 같았고
POV 시점으로 씹덕 계열 안드로이드랑 기승위 하는 내용이였고
이음선 다 보이는 그런 구조였었음
내가 로봇에 가능을 외치게 해준 기념비 적인 작품인데
심야식당 살아있었을 시절에 그냥 꼴릴때 마다 게시글 들어가서 보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터지고 나니까 단서가 없어서 못찾겠는데 아는 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