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상티망 입문은 예전에 SRPG 손번역하고 나루카미 학원1로 시작해서
이후 작품 다즐겼는데 하나같이 재밌게 안한 작품이 없었음.
너무 하드한쪽으로 취향저격인 회사다보니(능욕,임신,보추,로리,낙서,매춘,변기 등등) 완전 취저라서
좀 더 어릴때는 이거 하나 손번역해봐야겠다 했었는데 너무 텍스트가 많아서 포기했던적이 있었음.
그림체는 하드한 시츄에비해 귀여운편인데 이것도 사실 나름 취향쪽에 있고(호불호 있음)
매 신작마다 창의적인 게임성 추가하는데 하나같이 나름 몰입감있게 할수있었음.
이번에도 낮파트는 먹던맛이였지만 밤파트에 플레이어블 캐릭마다 덱이다른 카드놀이를 넣어놨는데 정말 재밌게했다.
이번 작 캐릭터는 유부녀인데 기쎈 유부녀 스타일이라 이미 취저먹고들어갔고
또 간헐적으로 보추 항상 한마리는 껴있는데 이게 참 좋단말이지..
요즘 야겜 재미없어서 이제 나이먹었나했는데 아니었다 갓작 땅땅땅(별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