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자랑 지혜대결 할 때나 꿈의 잔해에서 대사나 계속 떡밥을 뿌리긴 했는데
내가 멍청해서 그냥 있어 보이는 말 하는건가 보다 했는데
진짜 주인공이 짐승일줄은 상상도 못했음...
근데 다른 엔딩들도 그런데 엔딩 보고 주는 스킬 성능이 너무 좋아서
이득보려면 억지로 배드엔딩 봐야하는거 좀 마음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