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좀 굵은 그림체인데 주인공은 흑발에 머리카락을 동그랗게 상투처럼 묶은 남자였음
처음에 주인공이 두루미를 덫에서 구해주고 두루미가 긴 흑발 여자로 변해서 떡치고
그 다음엔 남주가 사슴인가 노루인가를 구해주고 이때 사슴은 어설프게 변해서 켄타우로스처럼 하반신이 동물인 상태로 떡치고
그 다음은 토끼랑도 떡치고. 이렇게 하다보니 남주가 맛들려서 일부러 지가 함정 놓게 됨
그러다 동물들한테 걸려서 동물들이 덫에다 해충 넣어놓으니까 걔네들이 남주 찾아가면서 만화 끝났음 거미랑 전갈이랑 지네였나...
꽤 예전에 본 거 같은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혹시 아는 사람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