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에 기존에 마개조를 하시던 족고수 솜붕이 분께서 마개조 응애인 저에게 감사하게도 파일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래서 바로 파일을 까보니
아주 어흐어흐
줜나 맛있을거 같은 육변기(?)가 있어서 기존 msg 작업 끝내고 추후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아마도...?
뭐 일단 예정이니 본론으로 들어가면
기사녀에게 제국군 제복을 추가로 적용시켰습니다 ((이것도 그 마개조 파일에서 끌어와서 마개조함
그리고
드디어 싯팔 검수까지 끝난 수인녀
주기적으로 발정을 하는걸 표현하다보니 <shake> 구문을 좀 많이 배치했는데 막상 테스트해보니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수정하느라 시간을 다 써버렸네요
그리고 바로 찌찌 쭈왑쭈왑 마려운 풍만녀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수인녀 작업하다가 아이디어가 갑자기 뇌리를 스쳐 지나가서 부리나케 대사 작성함
존재만으로도 개 천박하네
이번엔 막 노골적으로 자지 뷰지 써가면서 거의 모든 대사를 천박하게 넣지 않고 그냥 은근슬쩍 주인공을 유혹하는 개변태 아줌마 설정으로 대사를 한번 짜 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능력이 된다면 젖가슴 만졌을 때 모유가 쮸왑쮸왑 나오게 끔 개조를 할 생각이다. 솔직히 저 젖가슴으로 모유가 안나오면 중범죄임
항상하는 얘기지만 상황이라던가 뭔가 신박한 소재의 아이디어가 떠오르신다면 공유를 해주세요.
아주 쪼오오오금이라도 작업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