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중딩 때부터는 인류의 멸망이 핵전쟁이 아닐지도 모른다고 느꼇음.
난 사람들이 애를 안 낳으면서 자연스럽게 멸종할 것이라고 생각함.
옵치 나오면서 옴닉이랑 연애하는 스토리랑 데카르타 몬다타 위도우한테 헤드샷 당하는 영상 보면서,
만약 저런 현실이 오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람이랑 사귀는 것보다 ai로봇이랑 만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일종의 자율형 러드돌마냥 되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인류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는게 아닐까 싶었음.
grok ani지금 ntr야짤까지 나오는 꼬라지 보면, 아마 나 죽기 전에는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실물이 아니더라도, 그런 비스무리한게 생기고 나면, 야스는 못 해도 집에 와서
유비쿼터스로 작동하는 집안에서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학습하고 작동하는 일종의 짝이 있지 않을까 싶다.
소붕이들은 그런 세상 오면 어캐 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