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 다 밥말아먹고 한번 박으면 바로 타락하는게 너무 양산되니까 뭔가 재미없어짐
진짜 짧은 플레이 타임 게임들은 다 한번 박으면 타락으로 이어지는게 얼탱이 없고
히로인이 거이 세계관 끝판왕급인데 수면제 or 최면 한방에 당하는건 하도 많이 본듯...
심지어 NTR물은 남주랑 여러번 했다는 설정인데 정작 상간남한테 한번 박으면 곧바로 타락뜨고
(심지어 저항 한다는 묘사조차 없음 이젠)
어쩌다가 다 양산형으로 변하고 플탐도 30분 내로 끝나는게 많아진건지 모르겠다.
옛날 겜들은 타락 묘사나 NTR 방어전이라도 길게 끌어서 빌드업 하는 맛이라도 있는데..
그리고 미완성겜을 내놓고 패치 한번도 안하는 게임도 있고 AI짤로 그림 검수도 안한채 야겜 만드는곳도 늘어난듯..
어지간한 게임은 그래도 엔딩 분기라도 있으면 먹는데 걍 일직선인데 플탐도 짧고 개연성도 부족하다 + AI면 그냥 바로 휴지통에 넣는게 어쩌다가 일상 되버렸내..
내가 보는눈이 높아진건가 싶기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