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진행하다 보면 회장이란 놈이 사람 마음 조종하는 비술 같은 걸 무녀 마을에서 훔처와서 써먹고 있는거 라고 대강 나옴
그리고 마야가 성지식이 없는 바보 꼬맹이라서 그게 무슨 행위인지도 모르고 유도 되는 게 눈에 보이고
뭣보다 회장한테 본격적인 야스씬 당하기 전에
마야 처녀를 주인공이 따묵고 시작해서
해보면 NTR 느낌 안나고 약간 상식개변? 물에 더 가까움
결과적으로 조사 진행 다하고 나면 회장한테 당하는 상황 자체에서 완전히 벗어나버리기 때문에...
걍 성지식이 없는 순수 빗치라는 느낌이 더 강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