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시간 : 약 5~6시간
스토리는 대충 유명 스트리머가 되고싶은 주인공이 라이벌과 함께 동네를 헤집으며 이웃 마마와 마마의 두딸과 함께 파워쎾쓰를 하는 줄거리
라이벌이 있다는것은 NTR이 있다는것이기도 한데, NTR은 처음 시작할때 회피 가능
그래픽은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음. 도트풍 일러스트와 미니H 퀄리티는 훌륭했음.
게임진행은 주사위 굴린다->방송용 소재를 얻는다/히로인의 호감도를 번다->방송을 해서 히로인의 호감도와 구독자와 수입을 올린다->히로인의 호감도 상한을 해금하고 더 많은것들을 한다
로 반복됨
헌데 하면 할수록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이 보이는 게임
일단 H 볼륨이 많이 부족했음. 히로인 1명당 주인공에게 할당된 H씬은 히로인별로 4종류씩이고 미니H는 애무 5종 본방 8종, 라이벌에게 할당된 NTR H씬은 2종류씩에 미니 H는 애무 1종 본방 1종. 그리고 주인공 전용 상점누나 H씬 2종.
H씬은 움직이기는 하나 라이브2D같은 움직임이 아닌 그냥 일러스트가 흔들리는 효과. 보이스랑 철퍽철퍽 효과음이 있어서 아쉬운부분을 채웠으나 일러스트와 도트 퀄리티에 비해 H씬의 종류가 적고 바리에이션도 적다는건 아쉽게 다가왔음. 물론 5시간정도면 클리어하는 짧은 게임이니 큰걸 바라는것도 무리이긴 하겠지만. 상점눈나는 떡밥은 풀풀뿌려놓고 정작 떡은 왜 두번만쳐줌? 허 찲내,,,
그리고 ORGY DICE면서 정작 ORGY인 단체썎쓰가 없었음. 혹시나 해서 히로인 3명 엔딩을 다 봤는데도 없어서 전개방까지 했는데도 없었음. 여기서 좀 실망함.
또, 본인은 NTR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음에도 NTR에 할당된 H씬이 적은것도 조금 아쉬웠음. 기왕이면 주인공이랑 동수로 맞춰주었으면 어땠나 싶고.
말 나온김에 NTR요소 관련한건데, 게임 시스템의 한계인지 운빨탓인지 전략때문인지 사실상 라이벌놈이 NTR하기가 몹시 어려움. 게임 초반부 진행하다보면 라이벌 대폭 강화하는 이벤트 있긴한데 애초에 NTR에 할당된 H씬이 적어서 큰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마지막에 회상방 전개방으로 열어버려도 무관하기때문에 NTR을 키고 하던 끄고 하던 뭐 크게 신경쓰이지도 않을정도임. 방어하는 입장에서 크게 신경쓰이지 않고 성취감도 미미할 정도의 난이도. 전개방으로 안보고 하려면 그냥 내가 고의적으로 히로인들이랑 아무것도 안해야 겨우겨우 가능할 수준임.
결론적으로 보이스, 일러스트를 빼면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남는 게임이였다.
주관적인 총평
스토리 : 1/5
게임성 : 1.5/5
일러스트 : 4/5
H : 2.5/5
한줄평 : 제2의 응석받이인줄 알았으나 주사위받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