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시했을 때 시작부터 뭔가 그로테스크하고 정신병원갔는데 무서웠어서 맛만 좀 보고 하차했었는데 DLC도 3개나 나오고 요즘 할것도 없고 해서 다시 해봄
엔딩은 A~H 다 봤고 플탐은 25시간정도 박은 것 같음
몇년 간 sen치가 깎였는지 그로테스크한건 그렇게 거부감이 없어서 생각보다 할만은 했는데 정신병원이랑 DLC 병원은 아직도 무섭더라....
글고 빨망이 너무 호감인데 자주 못봐서 아쉽더라...
스토리는 세계관 방대해지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진 않는데 여기저기 흩어진 떡밥들 모아서 보면 짜임새 있고 흥미진진한게 뭔가 진짜 프롬겜 느낌 나서 좋았음
게임성은 블소 1 맛이 살아있는데 쿨타임 시스템 들어오면서 좀 더 생각하면서 스킬을 써야하는게 은근 몰입됐음
대신 혼던이 천장이 없어서 원하는거 먹으려면 노가다가 좀 심하긴 했음
후속작은 빨망 이야기라던데 얼른 나왔으면 좋겠네용.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