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사면 진득하게 플레이를 하면서 되도록 엔딩까지 다 보려고 하는 성격인데
도저히 하다가 이건 진짜 못하겠다 싶던 게임들이 몇개 있음
-푸른 빛과 마법의 대장장이-
무기를 직접 만들어서 싸워야함.
무기를 만들어서 쓰다보면 무기가 내구도(?)였나 그런게 있어서 깨지면 또 만들어야 했었음.
그리고 게임 진행을 하다가 죽으면 내 몇시간이 그냥 날아가는 그런 게임이었어서 중도하차함.
-타락신관:여동생과 악마의 혈통-
그림체랑 여주가 취향이어서 사봤던 게임.
나름 공략글 같은것도 찾아보고 고군분투하면서 플레이를 했는데
플레이방식 자체가 반복적이고 또 내가 겪은게 버근진 몰라도
버그 비슷한것들도 종종 겪어서 중도 하차한 게임.
-포레스티아-
그림체도 동글동글 하니 귀엽고 자유도가 있는 게임이어서 구매했던 게임.
나름 미션도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호감도도 쌓고 작물도 모으고 했었음.
하지만 생각보다 농장 관리하면서 하룻동안 해야할 일도 많고(닭,소키우기/농작물 관리/낚시/광질하기)
히로인도 7명이고 히로인 엔딩을 보려면 달성해야할 조건이 좀 귀찮고 많다 보니까 자연스래 하차했던 게임.
p.s
이 사이트 가입하고나서 다른 능력자 형님들한테서 받기만 받았지 뭔가 글을 남긴다거나 활동같은걸 안한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뭔가 게임관련 공략글을 남길 정도로 게임은 잘하지는 못하고 그렇다고 번역본 같은것도 남길 능력도 못되서 그나마 이렇게나마 글써봤습니다.
좋은 후기글,각종 편의패치들 올려주시는 형님들 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신세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