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장에서 중요인물들 체액채취 해야하는 이벤트에서
감정이나 여러가지 생각하면 디아드랑 야스 하고 싶지 않은데,
이벤트 선택했을 때 텍스트 나오는 것만 읽어 보면
'여기서는 야스를 하는 게 맞다' 같은 느낌 존나 쎄하게 들어서
이악물고 야스했는데 먼가먼가네ㅋㅋㅋ
하씨...
지금까지 필사적으로 지킨 첫키스에 처녀를 여기서 날려? 하면서 기분 이상한데
ㄹㅇ 시발 텍스트 나오는 게...
만약 이 겜에서 '정사'라는 게 있다고 가정하면
여기서 엿 같아도 야스 박는 게 주인공 정신적 성장이나 뭐나 따져서
제일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음...
존나 만년동안 응어리진 일리단 동정 떼준 기분임....
하 이게 맞나... 싶은데 겜 몰입감으로는 이게 맞는 것 같아서 참...
